평소엔 키라라계 경계선지능 정박아였다가 임무할땐 홍조띄우면서 치명적인 척 하는 것도 너무 네덕감성이고
총탄맞아도 아ㅋㅋ쫌아픈듯? 복어독 마셔도 으ㅎㅎ목이 따끔따끔한듯? 이러고 걍 넘기고
일상파트에서 신체능력으로 액션쇼 하고나서 정박아모드로 돌아와서 하와왓 들킬거같아~!!! "앗차차 제가 사실 요가교실에서 총알잡기를 배웠걸랑요~"하면 넘어가는 것도 꼴뵈기싫음
요르 캐릭터 하나 유지하겠다고 독일 최고의 스파이 조직이니 동독의 비밀경찰이니 고위 국회의원들이니 죄다 저능아 파티가 되어야 하는
하지만 잘팔리죠?
하지만 꼴보기싫죠?
그냥 스파팸이 싫다고 솔직하게 말해 존나 유치하고 뻔한데 인기 많아서 심술난다고
아냐 메인으로 나오는 편은 좋아해
이런 비판은 그나마 공감 간다 살인자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게 말이 되냐 이런 건 진짜 개소리 같고
뭔지 알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