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요르의 살인청부업자/로이드 간첩 컨셉이 흔적기관같은거로 남아있어서 포스트 짱구를 노리고있지만
작품 스타트는 서로 정체를 들키면 안되는 가족의 관계에서 나오는 아슬아슬함 개그물+액션이었음
잘 먹히는쪽으로 노선변경하면서 붕 떠버린 설정들인데 버릴 수 없으니 문제가되는거지ㅋㅋ
작품 스타트는 서로 정체를 들키면 안되는 가족의 관계에서 나오는 아슬아슬함 개그물+액션이었음
잘 먹히는쪽으로 노선변경하면서 붕 떠버린 설정들인데 버릴 수 없으니 문제가되는거지ㅋㅋ
연재주기가 개좆박아서 그렇지 그 이후 나온 분량 보면 지금도 그대로임
스파이 까지는 그렇다쳐도 정박아 킬러는 솔직히 걸리적 걸리는 편
부부까지만 이면 괜찮은데, 입양아+가족드라마까지 껴있으니까 이래도 괜찮은건가 싶긴 하지
평화를 지키니 가족애를 부각시키니 해놓고 정박아킬러마망같은거 내세우니 좀 갸우뚱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