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요르의 살인청부업자/로이드 간첩 컨셉이 흔적기관같은거로 남아있어서 포스트 짱구를 노리고있지만

작품 스타트는 서로 정체를 들키면 안되는 가족의 관계에서 나오는 아슬아슬함 개그물+액션이었음

잘 먹히는쪽으로 노선변경하면서 붕 떠버린 설정들인데 버릴 수 없으니 문제가되는거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