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면 설정이 시리어스한건 맞지만 기본적으로 아냐를 필두로한 귀여운 가족코미디로 인기를 끌어서 그런지 뭔가 다른 애들 설정이 비교적 가볍게 느껴지는데 비해 유독 요르만 혼자 지나치게 무거운 느낌이 들곤 했음 위화감 드는게 이상하진 않은 느낌
드는건 드는거고 업보청산같은 앰디소리는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업보청산은 무리수가 맞지만 수습해야할만한 설정인것도 맞다고 봄
아니 수습은 하겠지 언젠간 서로 정체 알거아님
정체를 아는거 말고도 엔딩에서 수습을 어떻게 하느냐 그거
너무 대놓고 암살자로 사람 죽이고 다니니까 가족 코미디에서 위화감이 상당함, 남자는 그나마 스파이라서 공적으로 일하는 느낌인데
작가가 이정도로 인기를 끌줄 몰라서 그런지 너무 안일하게 설정한 느낌이 있는거 같음
약간 하이킥 논스톱 주인공이 전세사기 집주인인 느낌ㅋㅋ
하이킥 안봐서 몰루
근데 가든이 국가에서 지령 내리는걸 받고 불순분자 암살하는거라 결국 요르도 공작원 느낌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