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면 설정이 시리어스한건 맞지만
기본적으로 아냐를 필두로한 귀여운 가족코미디로 인기를 끌어서 그런지

뭔가 다른 애들 설정이 비교적 가볍게 느껴지는데 비해
유독 요르만 혼자 지나치게 무거운 느낌이 들곤 했음

위화감 드는게 이상하진 않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