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헬렐레 유사가족의 따뜻한 정을 느껴보세용ㅋㅋ 하는 내용만 있는 만화면 아하ㅎㅎ알겟습니다 하면서 보는데

자꾸 중간중간마다 무게잡으면서 사람의 목숨은 소중하고 최고의 전쟁보다 최악의 평화가 낫고 행복한 가정이 제일이고 하면서 진지빠니까

앞뒤가 안맞아서 아니 그럼 씨발 요르는?? 하는 소리가 나오는거지 뭐 작품검열이니 윤리기준이니 어쩌니 하는 건 별로 관심없는


그렇게 보는 만화 아니라고 하는데 막상 작가는 그렇게 그리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