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헬렐레 유사가족의 따뜻한 정을 느껴보세용ㅋㅋ 하는 내용만 있는 만화면 아하ㅎㅎ알겟습니다 하면서 보는데
자꾸 중간중간마다 무게잡으면서 사람의 목숨은 소중하고 최고의 전쟁보다 최악의 평화가 낫고 행복한 가정이 제일이고 하면서 진지빠니까
앞뒤가 안맞아서 아니 그럼 씨발 요르는?? 하는 소리가 나오는거지 뭐 작품검열이니 윤리기준이니 어쩌니 하는 건 별로 관심없는
그렇게 보는 만화 아니라고 하는데 막상 작가는 그렇게 그리고 있음
그냥 헬렐레 유사가족의 따뜻한 정을 느껴보세용ㅋㅋ 하는 내용만 있는 만화면 아하ㅎㅎ알겟습니다 하면서 보는데
자꾸 중간중간마다 무게잡으면서 사람의 목숨은 소중하고 최고의 전쟁보다 최악의 평화가 낫고 행복한 가정이 제일이고 하면서 진지빠니까
앞뒤가 안맞아서 아니 그럼 씨발 요르는?? 하는 소리가 나오는거지 뭐 작품검열이니 윤리기준이니 어쩌니 하는 건 별로 관심없는
그렇게 보는 만화 아니라고 하는데 막상 작가는 그렇게 그리고 있음
바키가 그 어떤 개소리를 해도 엌ㅋㅋㅋ 하면서 받아주는거와 같다(노잼일 경우를 제외함)
ㄹㅇ 작가가 생각없이 그리는게 문제지 독자탓하는건 아닌거같아
언밸런스 한건 맞는듯 작가가 뭔가 트렌드 공부해서 짜집기한 느낌이 강함 그래서 요즘 엠제트 세대한테 먹히는 뇌뺀 숏츠 훈훈물과 뇌뺀 쎈척하는 암살자물 막 섞인 느낌
ㄹㅇ 작품에 애정 없을만함
작가세대는 뇌뺀 숏츠 세대는 아닐테니
애정 없는 건 남주 한 놈임
저거 그냥 진짜 간첩만 죽임<<이 설정으로 가면 작위적이건 뭐건 잘못없음 조직한테 속아서 좋은 사람도 죽임<<이 설정이면 조직 손절 이벤트 둘 중 하나 아니냐
결론적으로 세탁할 구멍 만들어놓은건 맞는데 작품 분위기가 통일적이지 않으니까 몰입에 방해된다는거지 이건 맞는 말이라 생각함 윤리 어쩌고 하는건 근첩소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