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시야이치 같은 만화가 너무 잔인하다고 뭐라한 것도 아니고
일상 코미디 가족 육아 이런 장르를 가진 만화에서 암살자 설정인 년이 밥먹듯이 살인하고 다니면서 애랑 남편 앞에서만 순진무구한건
위화감 느끼는게 당연한거지, 장르랑 캐릭터가 안맞잖아
애초에 느와르 같은 만화에서 암살자가 사람 좀 죽인다고 누가 뭐라함? 걍 알만서 모르는척하는 것도 아니고 앵무새 마냥 같은 말 반복하네
고로시야이치 같은 만화가 너무 잔인하다고 뭐라한 것도 아니고
일상 코미디 가족 육아 이런 장르를 가진 만화에서 암살자 설정인 년이 밥먹듯이 살인하고 다니면서 애랑 남편 앞에서만 순진무구한건
위화감 느끼는게 당연한거지, 장르랑 캐릭터가 안맞잖아
애초에 느와르 같은 만화에서 암살자가 사람 좀 죽인다고 누가 뭐라함? 걍 알만서 모르는척하는 것도 아니고 앵무새 마냥 같은 말 반복하네
나도 동의는 하는데 노잼이니까 다른 이야기 하죠
위화감 느껴진다, 분위기가 언밸런스하다 이런게 아니라 어린이만화 주인공이 살인이라는 무거운 죄를 저지른게 너무너무 무섭고 손떨리고 단죄가 필수적이라고 주장한 애가 있어서 그래
그런 병신은 이미 사라졌으니 그만합시다
이런 떡밥은 그만두는 레후
넌 단순한 만화만 보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