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 완결인게 꼴려서 봤는데 출하된게 분명한 후반부 전개 빼고는 생각보다 볼만함

대학 시간강사인 주인공과 룸녀인 주인공 학생이 수상하게 샴페인을 잘아는 여학생을 만나 한 에피당 샴페인 브랜드 1개 잡고 썰 풀어주는 내용임

스토리 전개는 관심 없고 샴페인 썰 풀어주는 학습만화 스타일이 안정적으로 든든국밥이라 재밌었는데 짧게 끝나서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