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성은 좀 다르지만  전력으로 덕질을 하면서 즐긴다는 모습이 꽤 와닿음 

다만 소재가 소재이다보니 대다수의 독자들이 공감대는 느끼기 힘들거라고 생각

자기보다 리트윗(요즘은 리포스트다)이랑 좋아요 많다고 질투심 폭발하는 장면도 인간미 넘쳐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