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가 코코의 속사정을 알고 뛰쳐나가서


대립구도를 세우면 재밌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별일없이 완결 나버려서 아쉬움


지금까지 친하게 지냈던 동료들이 전원 적으로 돌아서는 2부작 전개였다면 제법 끓어올랐을텐데 


그냥 돌아올거면 가출은 굳이 왜 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