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가 코코의 속사정을 알고 뛰쳐나가서
대립구도를 세우면 재밌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별일없이 완결 나버려서 아쉬움
지금까지 친하게 지냈던 동료들이 전원 적으로 돌아서는 2부작 전개였다면 제법 끓어올랐을텐데
그냥 돌아올거면 가출은 굳이 왜 한건지
요나가 코코의 속사정을 알고 뛰쳐나가서
대립구도를 세우면 재밌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별일없이 완결 나버려서 아쉬움
지금까지 친하게 지냈던 동료들이 전원 적으로 돌아서는 2부작 전개였다면 제법 끓어올랐을텐데
그냥 돌아올거면 가출은 굳이 왜 한건지
가출 안해봄? 그냥 돌아봐 달라고 하는거지
난 지금도 가출중이야
가출한 갈색쇼타가 눈나에 대한 사랑을 깨닫고 다시 돌아오는 시추에이션이 꼴려서
그럴 정도의 동기까진 아니잖아
그렇긴 해..
결국 코코 말대로 세상이 불에 타고 있으니... 포기해버린거지. 코코의 깊은뜻을 이제야 알겠느뇨?
요나 캐릭터 성격상 돌아간게 이해는 되는데 좀 너무 심심하게? 끝난 감은 있음, 그 전에 갈등을 더 쌓아놓고 대립했으면 좋았을텐데
밀리터리판 요츠바랑인데 부모랑 자식이랑 싸움붙여서 어쩌잔거야
현실과 타협한 요나 나쁘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