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와 개쩔어 하면서 열심히 봤는데 계속 보다보니 흥미도 떨어지고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지도 않더라고.
중간에 쉬어가는 내용 없이 계속 긴장감 유지하면서 달리는 작품인데 수개월에 한권 나오는 단행본으로 봐서 그런걸까?
아니면 객관적으로 봐도 뒤로 갈수록 힘빠지다가 허무한 엔딩으로 끝나버린 작품인걸까? 다 사서 보긴 했음
초반에는 와 개쩔어 하면서 열심히 봤는데 계속 보다보니 흥미도 떨어지고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지도 않더라고.
중간에 쉬어가는 내용 없이 계속 긴장감 유지하면서 달리는 작품인데 수개월에 한권 나오는 단행본으로 봐서 그런걸까?
아니면 객관적으로 봐도 뒤로 갈수록 힘빠지다가 허무한 엔딩으로 끝나버린 작품인걸까? 다 사서 보긴 했음
나도 보다가 말았음 초반엔 재밌었는데
후반 갈수록 초반의 그 흡입력이 떨어지더라
그래도갓작임
그래서 문제임. 독특한 소재에 강렬한 연출 등 흔한 범작이 아니라고는 생각하는데, 이 만화 정말 마음에 든다! 라는 생각은 안 들어서ㅋㅋ 팔지 말지 존나 고민됨
난후반까지도잼있었고 엄청좋았음 최고의작중하나야
아 그러냐? 사람마다 후반부 느끼는게 다른가보네
마지막 에피소드가 제일 진국인데
개인적으로 해피엔딩을 선호해서 그런지 카사네 엔딩은 좀 석연찮더라. 헌데 주인공의 행적을 생각하면 해피엔딩이 말이 안되는거같기도 하다
나는 전체 주제를 총집편하는 마지막 에피소드가 너무 절묘해서 완전 몰입했음 진짜 갓만와
중후반 루즈한 기간이 좀 길었음 갓만와는 맞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