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엔 애니보기만해도 역했는데
잠깐 스파패 예고보고 조금 흥미생겨서
1화봤는데

존나 신세계더라
처음보고 한 몇달은 스파팸만 생각하면서 산듯


그러다가 내년에 친구 추천받아서
최애의아이 봤는데
1화보고 너무슬퍼서 또 몇달동안 그것만 생각하다
지금까지 후유증옴
원작 다읽고 아이 환생기원하면서 묵히는중



그렇게 애니보다보니까 자동으로 만화쪽으로
빠져서 2년사이에 100작품인가 읽은거같음
요즘 그래서 만화보는맛에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