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은 삐삐를 마스코트로 기획하고 만들었는데 그래서 초기에 나온 만화의 흔적들 보면 삐삐를 파트너로 밀어준다던가 하는게 보임 골드버전에서도 엄마가 삐삐인형을 사온다던가 하고 결과적으로 피카추가 더 인기 많아서 밀려났지만
초기에 나온 그 삐삐 엽기만화 그게 그래서 나온 거였나
마스코트로 살려보겠다는 의지는 커녕 포켓몬 하나 이미지 나락으로 꽂겠다는 것만 느껴졌는데
그건 삐삐가 아닌 참삐였음 ㄹㅇ
그래도 그건 꿀잼이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