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작품 내적으로 보면 프리저 때 쓴 이후로는 언급도 없다가 마지막에 갑자기 재등장한 기술이잖아만화 안 보는 사람도 원기옥은 아는 시대에서 태어난 나에겐 원기옥으로 마지막 전투를 끝내는 게 너무나도 자연스러웠음근데 당시 연재분 보던 사람들에겐 이게 예측 가능했음? 이누야샤로 치면 붉은 철쇄아로 나락 잡은 거랑 비슷한 거 아님?
당시 극장판으로 많이 나와서 원기옥이 잊혀진 기술은 아니었음
아 극장판이 있었구나
원기옥 처음쓴건 베지터랑 싸울때임
갑자기 이 얘기가 왜 나옴?
프리저때 처음쓴게 아니라 베지터랑 싸울때 쓴거라고 얘기한건데 왜그러냐?
본문은 프리저편 이후로 쓰지 않았다는 말이에요 아조씨
그거 실제로 본 사람들 적어도 최소 마흔은 됐을텐데 틀딱들 손가락 오들오들 거려서 인터넷 못한다
옛날에 드래곤볼 세대들하고 드볼 얘기 할 때 마지막 기술이 원기옥 이었던 걸 칭찬 했었는데 예측 못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내가 알기론 마인부우전 같이 지구인들 기 받아서 만든 특대 원기옥으로 피니쉬 시킨건 원작이 처음이었음. 극장판에서 원기옥 나오긴 했는데 전부 소형이었을걸?
13호때 거대원기옥 나왔는데 그거를 흡수해서 초사변신하는데 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