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ost 들어간 채로 영상화가 되어야 100% 전투력이라고 생각하는데
(물론 음악 없이 만화만으로 연출 뽑아서 재미를 주는 경우도 있고 음악 만화라고 무조건 애니 발사대인건 아니지만)
미리 애니화에 대한 물밑 합의가 이루어진 채로 연재 따는건가?
아니면 어떻게든 흥하면 애니화될 거라고 생각하고 보장 없이 시작해서 흥하려고 열심히 하는건가
파티피플 공명 보다가 생각난 의문임
(물론 음악 없이 만화만으로 연출 뽑아서 재미를 주는 경우도 있고 음악 만화라고 무조건 애니 발사대인건 아니지만)
미리 애니화에 대한 물밑 합의가 이루어진 채로 연재 따는건가?
아니면 어떻게든 흥하면 애니화될 거라고 생각하고 보장 없이 시작해서 흥하려고 열심히 하는건가
파티피플 공명 보다가 생각난 의문임
공명은 애니가 되어야 완성이다 그런 감각으로 그린건 아닐듯 음악 자체보다는 공연현장에 더 중점을 두고, 노래 묘사도 그 장르의 전형적인 느낌을 주는편이라, 아 저긴 대충 이런 느낌이겠구나하고 파악하기 쉽게 그려져있으니.
반대로 클래식 등 실제 음악을 다룬 만화는 애니화되었을 때 완성이다 그런 느낌이 있는거같음. 공연성보다 음악에 포인트가 가 있으니
다들 영상화를 전제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매력적인 소재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