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ost 들어간 채로 영상화가 되어야 100% 전투력이라고 생각하는데

(물론 음악 없이 만화만으로 연출 뽑아서 재미를 주는 경우도 있고 음악 만화라고 무조건 애니 발사대인건 아니지만)


미리 애니화에 대한 물밑 합의가 이루어진 채로 연재 따는건가?
아니면 어떻게든 흥하면 애니화될 거라고 생각하고 보장 없이 시작해서 흥하려고 열심히 하는건가


파티피플 공명 보다가 생각난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