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캔도, 가면라이더, 파워레인저 매직포스 등등 어릴때 재밌거 본 특촬물 생각 나서 오랜만에 찾아보면

슈트가 이렇게 구렸다고?cg가 이 모양이었다고? 이렇게 오글거렸다고? 이렇게 세트장 티가 심하게 났다고? 하면서 뜨악하고 더 안보게 됨


추억미화되어있다가 다시 보면 식겁하는건 모든 아동용 컨텐츠 공통사항이긴 한데

특촬물은 실사 촬영이다보니 유독 시대 체감이나 유치함 체감이 많이 돼서 장벽이 제일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