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력이라고 해야 하나

단순히 서사를 잘 짜는 거로는 안 되고

진짜 존나 오래 봐 온 새끼들만 줄 수 있는 그런...그...먹먹함

그런 기분...




그걸 설마 가챠겜에서 느낄 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