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케 등지에 부스차린 출장편집부에 본인 원고 들고가서 피드백 받는 만화들

만잘알 편집자들 의견을 훔쳐볼 수 있어서 꽤 재미가 있다


근데 내용들이 하나같이 다

'나는 병신이야 흑흑 이딴걸 왜가져왔지' -> 편집자 치야호야 -> 에엩...편집자상 야샤시이... -> 근데 이건 고치죠 -> 팩폭맞고 근들갑떨기(피토하는 그림 들어감)

인건 약간 지겨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