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강의듣고 일하고 공부하는 바쁜 일상을 보내면서 틈틈히 짧은 시간을 이용해 보던 만화 한편 한편이 내 삶의 큰 힘이 되어줬는데. 만화가 똥작이든 명작이든 무슨 내용이든 그저 만화란 형태에서 느껴지는 재미가 좋았음. 똥같은 만화를 봐도 병신만화 ㅋㅋ 이렇게 생각하면서도 그저 만화 보는게 재미있었는데.
근데 지금은 그냥 무난무난한 만화, 좀 잘만든 만화, 아님 그냥 똥만화 이런 만화보면 보고나서 시간이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 내 자유시간을 이런거에 날렸더니..차라리 이시간에 다른거 할걸..이런 생각도 들고.
심지어 예전에 비해서 여유있는 삶을 사는데도 불구하고 반대로 만화는 적게보게 되었음.
좋은 만화를 보면 여전히 재밌다 느끼는데 예전에 느끼던 “재밌다” 라는 감정과는 좀 다름. 뭔가 좀 공허함. 원래 사람들 다 그런거냐? 만화를 좋아하는데 만화가 재밌지 않은 느낌이라 해야되나
그냥 개뻘소리 지껼여봤다.
근데 지금은 그냥 무난무난한 만화, 좀 잘만든 만화, 아님 그냥 똥만화 이런 만화보면 보고나서 시간이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 내 자유시간을 이런거에 날렸더니..차라리 이시간에 다른거 할걸..이런 생각도 들고.
심지어 예전에 비해서 여유있는 삶을 사는데도 불구하고 반대로 만화는 적게보게 되었음.
좋은 만화를 보면 여전히 재밌다 느끼는데 예전에 느끼던 “재밌다” 라는 감정과는 좀 다름. 뭔가 좀 공허함. 원래 사람들 다 그런거냐? 만화를 좋아하는데 만화가 재밌지 않은 느낌이라 해야되나
그냥 개뻘소리 지껼여봤다.
시험기간에는 공부말고 뭔 짓을 해도 재밌는거랑 같지 - dc App
늙어서 신문물은 받아들이기 힘들고 어쩌고 대충 자기가 알던 것만 되새김질 하고 어쩌고
주민번호 뒷자리 3으로 시작함..
씨발 핏덩이 새끼가 이딴 똥글이나 싸고있네
어떤 취미든 반복해서 보면 이미 본거 또보고의 반복을 눈치채서 질리게 되어있음 클리세도 처음보면 신선한 아이디어처럼 느껴지지
매너리즘에 빠졌단건가..
근데 내 주변이나 인터넷 찾아보면 오랫동안 꾸준히 만화 좋아하고 열정있는 사람들도 보이더라. 만화에 질렸으면 나보다 훨씬 질렸을텐데 어떻게 계속 만화를 변함없이 좋아하는걸까. 그냥 사람마다 다른건가
재밌는건 있음 그게 허들이 높아서 적어질뿐이지 위에 이야기한 흔한 클리세 쓰는데도 재미있는 작품은 재밌음. 그냥 베끼기만하고 구색만 내는데 급급한 작품이랑 흔한 내용같아도 그게 작품내에서 제대로 서사를 쌓은 튼튼한 작품이랑 다르거든 흔히 수준타령하는것도 많이 처먹어서 그렇게 되는건데 달리말하면 수준높다고 하는것도 걍 많이본놈들도 만족한다는 차이밖에 없는거긴해 그리고 기대를 안하게 되서 필요한 재미만 찾는 작품도 있게됨 흔히말하는 젖보똥 작품처럼 아동물이나 포르노에 대하서사시같은 내용 요구안하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