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기쉽게 보기위해 배경색을 변경)


전에



예전 글이긴 한데(2015년 글)

3:2 화면비율도 만화책 보기 괜찮다고 해서,

어차피 4:3 태블릿은 아이패드 말고 전멸이고,

비싸기도 해서 3:2 휴대용 모니터는 뭐 없나해서 찾아보다가


알리에서 13.5인치 모니터 10만원 하길래 질러봄.


확실히, 일반적인 와이드 모니터인 16:9나 16:10보다는

나은거 같긴 한데, 묘하게 뭔가 거슬리는 느낌도 들고..

(배경을 검정으로 하면 크게 신경 안쓰이긴 함)

그래도 꽉 차는 4:3보다 아쉬운건 어쩔 수 없군.


아이패드 프로(12.9인치)가 100만원 넘는 기기니까

양면페이지 보기 위한 만화책 전용 모니터로,

가성비는 나쁘지 않은거 같아서 쏘쏘.


아무튼, 

위의 분석글은 구라같고,

만화책 볼 때는 그냥 닥치고 4:3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