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왕성에서 잘자요는 오히려 인기끌고 연재 안정화되니까 보르노 요소가 심해져서 아쉬움

내가 보르노 요소 자체를 싫어하는건 아닌데
마왕성은 그게 너무 심해서 원래 작품의 슴슴한 재미를 가리니까 폼이 떡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