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같은 파티였는데 슈로와 나마리는 뭔가 안 맞는다고 파린 구할 생각 안 하고 바로 떠나버리고
라이오스는 라이오스대로 여동생이 용한테 먹혔는데 태연하게 잡혔으니 구해야 한다고 할 일 구상하고 있고(물론 여동생이 소중하기 때문에 서두르긴 함)
던전밥은 던전부활이 가능하다보니 얘네가 죽음과 이별을 너무 담담하게 다뤄서 부활도 실패 가능성도 있다는 얘기 듣기 전엔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나중에 후반부 가면서 설정 하나씩 풀리고 슈로나 나마리 사정도 밝혀지면서 점점 납득 가긴 하지만 초반부엔 좀 이해 안가긴 했음
밥은 먹어야지ㅋㅋ
사람은 죽어
드래곤볼로 살리면 돼 정도의 감각 ㅋㅋ
마물하고 싸우고 뒤지고 하는게 일상인 세계관이자나 ㅋㅋㅋ 현실 우리들 감각으로 보면 안될듯
난 너무 담담하게 넘어가니 그런갑다 하고 넘어감ㅋㅋ 나마리나 노움할배 같은 애들이 경고하니까 그때부터 위화감 느끼고
첨봤을땐 몰랐는데 다시보니까 좀 이상하긴하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