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마물식 요리물이라는 소재 자체가 진입장벽이 높음. 모르는 식재 모르는 맛 모르는 요리인데다 심지어 마물식임

판타지 세계의 요리에 흥미를 느낄 정도로 판타지에 푹 빠진 독자... 현실판 라이오스 같은 독자가 아니면 던전밥은 그냥 이상한 괴식 먹고 다니는 얘기일 뿐임. 보자마자 마르실 표정 지으면서 덮는거지

라이오스같은 판타지 마니아들을 위한 작품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