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후반은 별로였는데 중반이 진짜 그림도 이야기도 꽂혔음
아이의 애정에 대한 욕구를 배드민턴에 대한 몰입으로 연결시키려 하는 하네사키 모친도 인상깊었고

하네배드 이상으로 중반만 고점 삐쭉 튀어나온 만화 못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