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후반은 별로였는데 중반이 진짜 그림도 이야기도 꽂혔음아이의 애정에 대한 욕구를 배드민턴에 대한 몰입으로 연결시키려 하는 하네사키 모친도 인상깊었고하네배드 이상으로 중반만 고점 삐쭉 튀어나온 만화 못본듯
응? 그냥 아동학대가 낳은 괴물 아니오?
아동학대 맞긴 한데 특정 분야에 대한 몰입을 의도적으로 주입할 수 있느냐 라는 테마 자체도 그걸 다루는 방법(애정결핍)도 나는 되게 맘에 들었음
나기사 vs 아야노 때가 재밋엇지
그냥 3강 캐릭이 너무 잘 뽑힌
후반이 맥빠지긴 햇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