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은 이쁘고 남주 커여운데 여주 결국 그냥 순진한 남자애 속여서 변태 플레이하는 미친변태년주제에 뭐라도 되는듯이 구는게 맘에 안들어서 못보겠네 차라리 가슴보여줘처럼 개변태 미친년이에요 같은 느낌이면 그냥 봤을텐데 멋진척할때마다 줘패고십네
그게 또 풋풋한 치기가 느껴져서 맛있는건데
어른이구나... 나는 애새끼라서 못보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