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터커가 진짜 무서운건 걔 연금술 실력이면 시골가서 수의사라도 해먹으면서 가족과 행복하게 살수도 있었다는거임.
ㄷㄷㄷㄷ
그 행복을 버리고 가짜 명예를 선택한게 ㄹㅇ 광기
걔가 무서운게 아니라 그게 연금술사놈들 평균 아님?, 작품 내내 나오는 연금술사 평균이 연금술 연구를 위해서라면 가족도 돈도 건강도 팽개치고 연구하는 족속들인데, 터커의 문재는 재능이 모자란데 국가연금술사 연구비 타먹으려고 몸비틀다 결국 그렇게 된거지
연구부정까지 저질러 지위 유지한건 터커 뿐이라 터커가 더 뒤틀린 인간처럼 보이긴 하더라
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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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가 무서운게 아니라 그게 연금술사놈들 평균 아님?, 작품 내내 나오는 연금술사 평균이 연금술 연구를 위해서라면 가족도 돈도 건강도 팽개치고 연구하는 족속들인데, 터커의 문재는 재능이 모자란데 국가연금술사 연구비 타먹으려고 몸비틀다 결국 그렇게 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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