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모르겠는데 난 어릴때 몸 뺏기는걸 극도로 무서워해서


그림밥한테 당할뻔한 스폰지밥, 개구리로 영영 살아야하는 기뉴 등등에 극도로 몰입해서 무서워했던 기억이 남...

나빼곤 아무도 이해 못하고 웃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