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모르겠는데 난 어릴때 몸 뺏기는걸 극도로 무서워해서그림밥한테 당할뻔한 스폰지밥, 개구리로 영영 살아야하는 기뉴 등등에 극도로 몰입해서 무서워했던 기억이 남...나빼곤 아무도 이해 못하고 웃고
그림밥은 만국 공통 트라우마 아니었나
ㄹㅇ?그 당시 주변에 말했을 땐 공감을 못받았었음
좀비물에서 클리셰처럼 나오는 사람 한명에 마구 우르르 달려들어서 뜯어먹는 장면
수수께끼의 그녀 x에서 플라스크에 침 담아오는거 보고 너무 역겹게 느껴져서 현실에서 헛구역질하면서 접음..
다중인격탐정 사이코 원작은 쓰레기라고 생각했는데 실사 드라마판을 너무 잘해서 1화보고 엄청나게 충격먹음. 글쓴이가 언급한 신체강탈이란 장르에서 엄청난 도약이 일어나서.
나도 강제로 몸 바꾸는거 무서워했는데
어릴 때 헌터헌터 ㅈㄴ 공포만화처럼 보여서 못봤음.
포켓몬 무인편 되게 음침한 에피소드들 많음 비행선 에피라던가 분위기 ㅈㄴ 음산한거 그런거 보면 잠못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