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 처리할 때 삶아서 처리한다는걸 그거 보고 처음 알게 됐는데 냄새가 상상이 되니까 곰탕류를 한동안 먹기도 싫어졌었음...
선악의 쓰레기는 너무 주인공들 사연부터 작위적이라
현실은 상상을 뛰어넘더라
1회차 읽을때는 존나 불쾌했는데 2회차 할때는 ㅈㄴ 재밌더라 캐릭터들이 너무 매력있음
그건 현실이 더하다는게ㅋㅋ
시체 처리할 때 삶아서 처리한다는걸 그거 보고 처음 알게 됐는데 냄새가 상상이 되니까 곰탕류를 한동안 먹기도 싫어졌었음...
선악의 쓰레기는 너무 주인공들 사연부터 작위적이라
현실은 상상을 뛰어넘더라
1회차 읽을때는 존나 불쾌했는데 2회차 할때는 ㅈㄴ 재밌더라 캐릭터들이 너무 매력있음
그건 현실이 더하다는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