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는 하도 암울하고 난해하다길래 볼 생각도 안하고 있긴 한데 그냥 궁금한 점 하나 있음 극장판 중에 사람들 다 녹아 죽어버리고 주인공이 여주 목조르면서 끝나는게 유명하던거 같은데 에반게리온은 그 이후로 계속 나오더라고 그건 평행세계의 배드엔딩 같은거임? 아니면 스토리가 이어지는거임? 가장 최근 나온 에반게리온은 NTR 엔딩 났다고 들었는데 그것도 비참하게 끝나냐
이래저래 해석했지만 최종편 나온 뒤론 모두가 해석을 포기하고 그냥 보이는대로 받아들이게 됨
뭣
그냥 아무 의미 없음
뭐요???
평행세카이임
에바는 에바임
평행 or 회귀 or 순환, 누군가 해석을 제시하면 안노새끼가 뒤틀려서 응 그거 아님 하고 저 3개 중 하나로 도피함 그리고 그런 팬과 석학들의 해석에서 훔쳐먹은걸로 어떻게든 이어가다가, 다시 살린 극장판의 막판에 똥칠하니까 욕처먹는거
친절한 설명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