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일이 일어날 거란 생각을 안하는 소년만화에서
오래 보면서 애착을 꾸준히 형성한 캐릭터가
잔인한 전개를 당하는게
애초부터 기대치 0에 긴장하고 보는 고어영화에서
그냥 처음부터 희생당하기 위해 만들어진 캐릭터가
내장파티하는 것보다 충격적임
마치 모르는 양산형 여캐 수십명 젖보똥 대놓고 방출하는 만화보다
오래 본 만화의 잘아는 여캐가 은근슬쩍 다가오는 간질간질한 은꼴이 더 좋은 것처럼
오래 보면서 애착을 꾸준히 형성한 캐릭터가
잔인한 전개를 당하는게
애초부터 기대치 0에 긴장하고 보는 고어영화에서
그냥 처음부터 희생당하기 위해 만들어진 캐릭터가
내장파티하는 것보다 충격적임
마치 모르는 양산형 여캐 수십명 젖보똥 대놓고 방출하는 만화보다
오래 본 만화의 잘아는 여캐가 은근슬쩍 다가오는 간질간질한 은꼴이 더 좋은 것처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