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연재하면서 저렇게 자기가 그리고 싶은 그림 존나 그리고

풀고 싶은 불교 철학 완결까지 존나 풀고

애니화 해서 남들 같으면 애니코인 타보려고 노저을 시기에 마이페이스로 휴재 존나 때리고

진짜 자기 맘대로 연재한 만화 중 상위권인듯ㅋㅋㅋㅋ

고집 쎈게 꼭 좋은것만은 아닌데 요즘 자본주의 논리로 작품의 방향성이 여러 서로다른 이권 때문에 애매해지는 만화가 많다보니

처음부터 끝까지 뚝심있게 전개한 보석의 나라는 개인적으로 참 호감임

후반부 내용이 호불호 갈리지만 보석의나라 다워서 난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