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즉사 능력 가진 캐릭터를 패배시킬 땐 반드시 억지스런 연출이 등장하기 때문임 예를 들면 히로아카 오버홀 손만 닿으면 즉사시키는 능력 가지고 개성 사라진 밀리오 하나 못 잡아서 신나게 쳐맞음 블리치의 소이퐁 두번 때리면 즉사 공격을 두 번 맞을 일이 없거나 아이젠은 그냥 영압으로 씹어버림(???)
소이퐁은 그래도 능력발동에 2턴 걸리는 캐가 얼마나 구린지 깨닫게 되는 그런거라 다른 즉사캐보단 나은듯
반갈죽
블리치 같은 힘싸움 배틀물에서 즉사기는 사용해먹기 어려운데 다들 유리대포인 이능력 배틀물에서는 나름 잘 써먹는 경우가 많지 거기도 망하는 경우가 많지만
오버홀은 ㄹㅇ 건들기만 하면 끝인데 뒤져도 근접전 안하고 원거리에서 지형 조작만 쳐하고 있는게 씹발암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