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싸우는 와중에도 스승이 부르니 의도를 눈치채고 갑자기 달려나가는 카스트로(복면녀) 그리고 부른 이유는 자신의 공격을 찍으라고.... 여차저차해서 바 켄세의 필살기를 받아내고 쓰러지지않고 터벅터벅 걸어가는 강권... 그것은 카메라가 잘보이는 장소에서 쓰레지기 위함... 살인권이라도 유쾌하고 꺽다리 검사같이 최종장에서 전향하나...싶었는데 최종장이 개씹 소드마스터 야마토급으로 끝나서 진실은 모르는....
저게 뭔 만화임
사상 최강의 제자 켄이치
카스트로의 앙증맞은 유두 빨고십다
웃는강권 캐릭터가 웃겨서 좋았는데 다른 살인권들은 다들 너무 진지해
다른애들도 좀 진지하면서 얼빵한데(러시아분조장 사범) 개인적인 추측은 살인권이 돌아서고 양산박+신백+구살인권vs무기조하지않았을까 싶은데...뭐 말해봣자 소용이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