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싸우는 와중에도 스승이 부르니 의도를 눈치채고 갑자기 달려나가는 카스트로(복면녀)

그리고 부른 이유는 자신의 공격을 찍으라고....

여차저차해서

바 켄세의 필살기를 받아내고

쓰러지지않고 터벅터벅 걸어가는 강권...

그것은 카메라가 잘보이는 장소에서 쓰레지기 위함...

살인권이라도 유쾌하고 꺽다리 검사같이 최종장에서 전향하나...싶었는데 최종장이 개씹 소드마스터 야마토급으로 끝나서 진실은 모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