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무협지에서 총은 위험한 무기 취급하는 거 보고 떠올랐는데
총 이상으로 위험한 워프총 같은 무기 쓰는 세계관인데 좌표만 알면 뇌로 총알 직빵배송해주는 무기가 보편화됨
대처법이 워프 좌표를 찾지 못하게 파장을 흐트러트리는 일종의 은폐 장치로 막거나 선빵기습 말곤 딱히 없는
그런 비슷한 설정 있는 세계관이 있나?
막 무협지에서 총은 위험한 무기 취급하는 거 보고 떠올랐는데
총 이상으로 위험한 워프총 같은 무기 쓰는 세계관인데 좌표만 알면 뇌로 총알 직빵배송해주는 무기가 보편화됨
대처법이 워프 좌표를 찾지 못하게 파장을 흐트러트리는 일종의 은폐 장치로 막거나 선빵기습 말곤 딱히 없는
그런 비슷한 설정 있는 세계관이 있나?
와! 덴마!
근데 너무씹사기무기인데 그게 보편화되면 너무 씹노잼일거같아서 단편소재같은데
듄도 방어막이 씹사기인데 그거가지고 어떻게든 전개하는거 보고 이거도 몇개만 제약 넣으면 제법 길게 스토리 이어나갈수 있을거 같기도 해서
듄의 방어막은 성능적으로 사기지만 워프건의 정 반대 아닌가 미래시대에 강력한 화기가 있을건데 개인의 무력이 뭔소용임? => 아무튼 다막는 방어막 있어서 다막아줌 근접전 무조건해야함 이래서 개인의 무력이 돋보이는거고 그런 전투 장면이 나올수 잇는거잖아 듄의 보호막은 니가 말한 좌표 가려주는 로봇인거지 그리고 너의 워프건은 듄에서 재미없어질까봐 막은 그 강력한 화기고
하긴 개념은 정반대이긴 하네
그리고 그거 막을수잇는 뭐가 있음 너무사기니까 다끼고다녀서 의미없을거같고
말했듯이 워프하려면 좌표를 찍어야 하는데 그 좌표를 찾지 못하게 방해전파를 내뿜는 스텔스? 장치 같은걸로 막는거 혹은 홀로그램이나 대리로 나서는 로봇을 이용해서 본체의 직접적인 위치의 노출을 피하는게 보편적인 방어법
그니까 그걸 다끼고 다니니까 워프건 자체가 의미없을거아니냐고
이제 그 장치가 전개상 고장나거나 파괴되거나 아님 위치가 노출되기만 해도 바로 죽을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만들어지는걸 생각했음
아가리잘터는 새끼가 무조건이기는그림나올거같아서 별로
덴마가 그러다 멸망했잖음 능배물이 아니었는데도 능배물을 기대한새끼들이 한몫함
능배물은 다양함이 중요한데 이런 무기는 한두명이 가지고 있어야 의미가 있긴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