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만 말하면 첫사랑이었던 고모의 딸이 역키잡 하는 내용인데
인간관계중 하나가 좀 거지같음....
작가가 여성이라 그런지 여성 위주의 심리묘사는 디테일하고 자세한데
코사카 리이나 라는 주변인물이 하나 있음.
남주를 오랫동안 짝사랑함
남주도 리이나를 호감이 있음
리이나가 남주 조카가 남주 좋아하는거 눈치챔
그런데 들이대는척 아닌척 하다
일자리 뺏고 마지막에 좋아했는데 이제 아님!!!! ㅎㅎ
바로 다른남자랑 눈맞아서 사귐
남주 주변에 계속 얼쩡거리면서 간봄
아니 쉿벌
비슷한 역키잡물 토끼드롭스의 같은 역할인 머꼴유부녀는 각나오자마자 칼같이 선이라도 그었지
보고있자면 대체 이년은 뭘하고 싶은건가 싶음
열심히 구애 활동을 했나?
ㄴ
하다못해 고백을 했나?
ㄴ
미련 남길만한 떡밥만 오지게 풀고 하다가 갑자기 자기혼자 툴툴털고 새출발함
다보고 나서 두번다시 안봐야지 했던게 떠오르더라
그림 묘하게 이상ㅎ서 별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