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미아타리 수사관인데 매일 수십수백명의 얼굴을 봐야 함. 그래서 원래는 영화 보는 걸 좋아하는데 현실의 사람 얼굴 보는거에 지쳐서 애니메이션으로 갈아 탔다고 나옴결말부엔 "매일 수백명의 얼굴을 보는데 쉬는 날에는 미소녀의 비현실적인 눈을 보면서 쉬고 싶지 않겠는가" 라 독백하는데 이게 결국 씹덕의 근본적인 욕망 아닌가 싶음
새애끼... 아니메는 도피처가 아니라 삶의 목적 그 자체가 되어야 한단 말이다아앗
악의꽃 애니 존나 싫어하겠네
재밌겠다 단편 제목이 뭐임?
그대의 눈동자에 건배
그대 눈동자에 건배에 수록 된 그대 눈동자에 건배
소재가 특이해서 관심 확 가네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