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도 다 민가 상가라 눈치 보이고온갖 곳은 통째로 금연구역이고흡연카페도 죄다 없어지고뒷골목에서 아무도 없는거 확인하고 불붙였더니지나가던 할배가 길빵한다는 식으로 중얼거리고 가고왜 만와처럼 낭만적인 그림이 와타시에건 없는데스우
기대컨해야 함 기대하고 피러가면 못만남
편의점에서 캔커피 하나서서 앞에서 피면되지 초보냐
편의점 앞에서 어케핌 손님들 존나 들락거리면서 꼽주는 눈빛 보낼텐데
개새끼가 딴데서 펴라 편돌이인데 나중에 쓸기 귀찮으니까
그런 모순을 견디고 피는게 길빵충
담배연기 풍기는 시점에서 사회의 적이지 낭만같은거 업슴니다
사회의 적은 범죄자죠 ㅡㅡ
연초 끊고 전담 펴
어디 옥상올라가서 피면 안되나
쓰레기통 머리에 뒤집어 쓰고 피셈 길빵충아
길마다 다 금연 스티커 붙이는 이기적인 조선인들
그래서 다들 그냥 음식점이나 상가앞, 광장같이 좀 넓은데서 담배피자나. 니같은 고민 하는거만 해도 흡연자 상위 1퍼다 대부분 여기서 펴도 되나? 란 생각조차 별로 안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