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본 지어스 작가 전에 작품이고
히트쳤길래 봤다.
재밌게 봤는데
마지막이
너무 급전개인게
그냥 병신같아서
아쉬워서 화남
마치 재밌게 줄거리 설정 잘짜놓고
결말안내고 도망가는
작가보는 느낌임
난 씨발 만화 중에 설명 다 쳐안하고
결말 급전개후에
[추리해보세요
앞에 설명다했으니깐요.]
이딴 만화가 진짜 개좇같음
이건 진짜 작품에 흥미 식어서
그냥 도망가는거 아니냐?
아래 2가지가 아쉽다.
1.
주변 등장인물들 설명이
너무 부족해서 아쉽다.
스포라서 숨기며 말하면
아빠가 종이에 그렸던 1권 맨처음에 나오는 용
용이 되기로 결정하게 된 상세한 이유를
설명을 왜 안해주는거임?
2.
몇몇 주연들
마무리가
설명이 부족하고 허무함
사쿠라 아키라
마무리를 저따구로하면
이 케릭터로 뭘 말하고자하는거임?
그냥 기구한 여인 이거임?
주인공 성장용 발사대임?
스도라는 케릭터
최종흑막인 넘
마무리가 병신임
빌드업을 좀 더 쌓던가
10연딸이라도 친거냐????
원래 이런 급진적인 성격이였으면
지 계획을 좀 더 빠르게 실행했겠지
이해가 안됨
종합해보면 아쉬운 이유가
죄다 한권에 결말을 몰아넣고
급전개해서 그런거임
그래서 아쉬워서 개좇같음
결론 :
나루타루는
작가가 갑자기 지어스(우리들의) 그리고 싶어서
결말 빨리 내고 도망간 작품
근데 지어스 재밌게봤으면 읽어볼만한 작품
작가가 지어스에서 성장한게 느껴짐
두번보면이해됨
수작도 아님 중2철학에 자극성 원툴
옛날에 만갤글들 보니까 이런 평들도 많더라 극과극임 이작품은
초기작품이니까 대부분은 어설픈게 당연하긴함 작가피셜로 두개 그릴때 정신이 병든상태였다고 하던데 ㅋㅋ
지어스 완결쯤엔 정신이 좀 호전됐나보지?
결혼도 하고 상태 나아졌나봄 자전거만화보면 완전 딴사람
지어스 결말도 걔치곤 나름 밝은편이더니
자극적인c급만화임 - dc App
수작이라고 하기도 뭐하던데 뭔가 학교폭력 가해자에 대한 복수심이랑 밀덕 요소가 섞인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