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로 딱 마무리되는 최종결전 클라이맥스였다면 뽕채우고 참 좋았을텐데 저짓해놓고도 질질끌면서 주변캐릭 보자기정리한다고 시간끌리고 김빠진 콜라마냥 밍밍함 감흥이없음......심지어 지 친구 살아나니까 마음풀렸는지 또 구원하겠다고 개지랄하고있고 근데 이거 다시보면서 생각한건데 2대 독백하는거 블리치엔딩이랑 느낌비슷하네 역시 나히아는 나루토가 아니라 블리치 직계후손이었어
a반 곁다리들 지금까지 거의 안챙겨주다가 최종전에서야 챙겨준게 참 별로
게다가 아직 다 챙겨준것도 아니라 몇명 남았고 ㅋㅋ
혈귀가 된 요리이치를 보는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