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개좋앗는데 ㅋㅋㅋ 호소다가 감독한 디지몬이나 레미 보면 분위기적으로 비슷한 면이 있음 노스탤지어가 느껴진달까..... 원래 알던 이 시끌벅적한 세계에서 왠지 모를 여백을 느끼고 낯설어하다 결국 돌아오는
좋긴한데...진짜 너무 다 비슷비슷한감은 있는거같음....
그래도 독보적이잔어
저시절의 호소다는 주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