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로서 있기위한 최소 단위이다."

"지금 나의 모습이 나로있기위한 투쟁, 사상 의지의 결과물이다."

이런 비슷한 뉘앙스의 대사가 있었는데

그 말 듣고 창문을 보니 패배자의 눈빛을 한 돼지새끼가 있길래

그 전에는 어떤 말 들어도 살 안빼고 알빠노라고 생각하고 살고 꾸미는건 남의 마음에 들고 싶어서 발정난 줏대없는거라는

이런 병신같은 생각을 가지고 살았는데 공각기동대보고 살 빠지고 사람이 바뀌게 됨

그러나 여전히 와꾸는 좆빻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