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모짜르트를 질투한 범재 살리에리 같은 거였으면 그래도 넘을 수 없는 재능의 벽에 절망한 고통 같은 걸로 공감대라도 사지사츠도 따위나 콘티 짜서 주는 놈이 질투를 해도 야니네코를 질투해서 자살엔딩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시간이 남아돌아서 분탕친거아닐까 싶음
ㄹㅇ 익명 다중 편집부심증 그런거보다 사츠도가 야니네코를 질투했다는게 젤 웃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