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치는 주변에서 하도 세탁기를 돌려서 그렇지 본인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한 자각은 있던 게 호감이었고

반대로 단조는 아무도 미화 안해주는데 죽을 때까지 지가 옳다고 생각하던게 진짜 광인같아서 호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