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극초반, 도티, 배틀쉽 이런데서 하차하다가 드디어 끝까지 다 봄

개씹명작인데 마지막 손수건 떨어뜨리기는 좀 별로였음

바로 전이 에어포커라는 역대급 도박이기도 하고

트릭 자체도 카이지에서 마작 17보에 썼던 트릭처럼 좀 억지스럽고 작위적으로 느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