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재하기 전엔 액션이면 액션 캐릭터면 캐릭터 플롯이면 플롯

거기에 감칠맛 주는 주제의식 한 소끔까지 개쩌는 만화였는데

1년 쉬고 와서 지금은 자기 개똥철학만 한 화에 한 포대씩 쳐붓는 지만의 성서를 만들고 앉았네

분량갖고 개지랄하면 그거 갖고 또 만화에 한풀이나 하고

좀 액션만화면 액션 좀 해 니 주제의식을 뽐내고 싶으면 매력적인 캐릭터와 플롯 거기에 대사 조금으로 표현해야지

맨날 대사 세 줄 네 줄 뭐시기저시기 편하게 풀 생각이나 말고

댓글 보면 다 나같은 생각인 줄 알았는데 뭔 이학 찬양하는 글밖에 없어서 식겁했다 뭔 중딩들만 남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