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고통을 호소할 주변인이 한 명도 없고
설령 있더라도 고통은 자기가 감수해야 할 것이라는 결론이 나올게 뻔하기 때문에 늘 참고 참고 참다가
감정쓰레기통 해줄 심리상담가를 50분에 10만원으로 렌탈하는 내가 보기엔
자신의 병을
돈을 벌 수 있는 상품으로 만드는 건
재능이라고밖에 설명할수가없음
설령 있더라도 고통은 자기가 감수해야 할 것이라는 결론이 나올게 뻔하기 때문에 늘 참고 참고 참다가
감정쓰레기통 해줄 심리상담가를 50분에 10만원으로 렌탈하는 내가 보기엔
자신의 병을
돈을 벌 수 있는 상품으로 만드는 건
재능이라고밖에 설명할수가없음
나두 렌탈만 안했지 비슷한 상황인데 돈내서 심리상담하면 먼가 다름?
까놓고 말해 그냥 정신적 매춘이라고 생각함. 단지 소위 말해 힐링을 지향하는 소프트한 업소가 있느냐 훈계, 쓴소리를 주인님께 듣고 싶어하는 하드코어한 업소가 있느냐의 차이일뿐
만화 그리는 것부터가 재능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