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고통을 호소할 주변인이 한 명도 없고

설령 있더라도 고통은 자기가 감수해야 할 것이라는 결론이 나올게 뻔하기 때문에 늘 참고 참고 참다가



감정쓰레기통 해줄 심리상담가를 50분에 10만원으로 렌탈하는 내가 보기엔


자신의 병을

돈을 벌 수 있는 상품으로 만드는 건

재능이라고밖에 설명할수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