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캡사도 그렇고 짱구도 그렇고 캐릭터 디자인을 본(本)으로 자기 개성대로 그리는 그런 느낌이 있셈.지금은 웬만하면 비슷비슷한 듯 작화 감독도 한 화(話)에 한 명이 아니라 여러 명이 붙고. (총작화감독이 하나, 작화감독이 4명 이런 식이더라)- Hi, Seoul!
요즘것도 차이 큰건 확 느껴짐 유포터블 페이트 작감 누구냐따라서 차이 어마어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