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는 상대가 또라이든 야쿠자든 좆같으면 패고 어쩔건데? 하는 패기가 있었는데 야쿠자편 가니까 나이먹고 정이 많아진건지 동료들 지킨답시고 패밀리 흩어놓고 배신자놈 잡아놓고 살려보내고 무력묘사가 거의 없어져서 다굴빵에 허무하게 당하고 노예생활하다 함정파서 복수하고 이런 느낌으로 캐릭터가 바뀜 최종전이니 주인공이 약해야 재밌기는 한데 너무 쉽게 당하는게 많다보니 그동안 뭔 배짱으로 장사한건가 생각도 들었음
시시야가 싸움 너무 잘하고 나메리카와 응디가 존나 튼튼하긴함 트럭이라도 꼬라박았어야 했는데
배신자 살려준건 아직도 오락가락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