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땅덩어리 크기부터가 작은데다가

전쟁으로 전국 도시부터 시골까지 싹 뒤집히고

그 이후론 정부 주도로 급격한 산업화 운동도 있어서

오랫동안 이어져 내려온 폐쇄적이고 음습한 분위기가 좀 덜해보이는 느낌이 있음

일본은 기본적으로 땅 자체가 크기도 하고

옛날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관습이나 불문율의 영향이 좀 더 커보이는 느낌이 있긴 함

어디까지나 어렴풋한 느낌과 추측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