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땅덩어리 크기부터가 작은데다가 전쟁으로 전국 도시부터 시골까지 싹 뒤집히고 그 이후론 정부 주도로 급격한 산업화 운동도 있어서 오랫동안 이어져 내려온 폐쇄적이고 음습한 분위기가 좀 덜해보이는 느낌이 있음 일본은 기본적으로 땅 자체가 크기도 하고 옛날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관습이나 불문율의 영향이 좀 더 커보이는 느낌이 있긴 함 어디까지나 어렴풋한 느낌과 추측이지만
한국도 신안보면 뭐..
우리나라도 집성촌가면 그런거느낄수있지않으려나
신안보면 그닥 전국민이 혐오하는 동네인데
면읍리 깡시골 까지 내려가면 또 다름
니 이름은 이제부터 순덕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