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외곽만 차타고 나가봐도도시의 활기찬 느낌이 없고 사람도 존나 없고농지 축사 공장 물류센타 이런거만 뜨문뜨문 있고대중교통도 좆같고뭔가 아무튼 말로 표현할 수 없이 깝깝해지는데거기서 거주한다...몬가 상상이 잘 안됨...
어릴때 뛰어놀긴 좋았음
지금 살라면 못살듯 ㄹㅇ
뭔가 그 시간이 정지되어버린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거주하라고 하면 사람 미칠거같음
굉장히 정적임
나도 이거 항상 궁금했음 진짜 벽지 시골 섬같은데서 사는 사람들은 무슨 재미로 사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