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할매할배들이라 우리집에서 100미터 걸어가면 큰 대파밭나옴

우리 옆옆집 앞이 야쿠자 사무손데

흉기들고 덤벼도 내가 이길거같은 허리 90도 굽힌 할배들뿐임

아침마다 낙엽쓰는데 허리핀거랑 굽힌거 구분도안감

반년에 한 번 새벽에 소리지르긴 하더라 뭔말하는진 모르겠음

주말에 버스정류장가면 걍 아는얼굴 다 보임

교토사는데 가와라마치나 오사카 나갈라고 다 거기모임 ㅋㅋ

시골만화는 잘 모르겠고 그 페르소나4에서 고딩들

죄다 근처 쇼핑몰가서 영화보고 쇼핑하고 외식하고 하는거

여기도 마찬가지라 토박이들한테 주말에 뭐하냐 물어보면

이온몰가서 푸드코트에서 밥조지고 영화보고 그런대나뭐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