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키리 렌스케   haha (하하)


칸자키 료타 본인 엄마의 옛날이야기를 다룬 만화임






피코피코소년같은데서 맨날 이렇게 나와서 평범한 주부,일반적인 아줌마정도로 묘사했었는데 같은 사람인가 싶을정도로 과거를 재미있게 잘 그렸고 자기 엄마이야기 그린거라는 생각이 안듬










심지어 시대가 시대인지라 (오시키리 올해 40넘음)

엄마의 엄마나 아빠와 같이살던 생활분위기등에서 근대화 되기 시작하는 일본느낌 물씬나서 호기심이나 흥미 ㅈㄴ생김





이사람이랑




이사람이랑 동일인물








원래 엄마나 아빠 20대때 사진들 어릴때사진보면 어색한거 처럼 보통 우리가 보는 부모님은 가족으로써의 부모님밖에 안보일텐데 그런 부모님도 당연히 나랑똑같이 어린시절이 있었고 재밌는 일이나 철없던 시절도 있었을텐데 자기 엄마의 이야기를 그런식으로 잘 풀어낸게 너무 좋았음








꼭보셈